아, 표지 좋구만요. <프X세스 다이어리 3> 정도로 제목을 넣어도 좋겠다고 램프의요정양과 농담 따먹었습니다.;; 농담 아니고,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혹여나 출간 전후로 저나 저희 조직(;;)이도움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힘 닫는 대로 돕고 싶은 마음입니다. 거침없이 연락주세요. 최후의 최후까지 건투를 빕니다.(책은 출간되는 대로 사겠습니다. 5월에는 못 읽겠지만...;ㅅ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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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표지 좋구만요. <프X세스 다이어리 3> 정도로 제목을 넣어도 좋겠다고 램프의요정양과
농담 따먹었습니다.;; 농담 아니고,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혹여나 출간 전후로 저나 저희 조직(;;)이
도움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힘 닫는 대로 돕고 싶은 마음입니다. 거침없이 연락주세요.
최후의 최후까지 건투를 빕니다.
(책은 출간되는 대로 사겠습니다. 5월에는 못 읽겠지만...;ㅅ;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