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에 예고한 대로, Flea 님께서 제작하신 표지 시안이 나왔습니다.
모든 그림은 클릭하면 제대로 보입니다.



지난번의 cain 님 시안과는 정 반대로, 검은 바탕이로군요.
이 시안도 참 좋습니다.
(그런데 앞표지에 출판사 로고가 없어요...)
지난번과 마찬가지로,
* 앞날개의 그림은 저작권 문제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.
* 뒤표지의 텍스트는 본문 일부를 적당히 발췌한 것이며 뒷날개의 텍스트는 홈페이지 내용 일부를 발췌한 것으로, 실제 표지로 선정될 경우에는 바뀔 공산이 큽니다.
이 시안은 어떤가요?
모든 그림은 클릭하면 제대로 보입니다.



지난번의 cain 님 시안과는 정 반대로, 검은 바탕이로군요.
이 시안도 참 좋습니다.
(그런데 앞표지에 출판사 로고가 없어요...)
지난번과 마찬가지로,
* 앞날개의 그림은 저작권 문제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.
* 뒤표지의 텍스트는 본문 일부를 적당히 발췌한 것이며 뒷날개의 텍스트는 홈페이지 내용 일부를 발췌한 것으로, 실제 표지로 선정될 경우에는 바뀔 공산이 큽니다.
이 시안은 어떤가요?
2008.01.10 05:24:45 (*.251.71.79)
전상진님/ 이곳 관계자는 아닙니다만, 시중에 파는 책 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'기적의 책'이라는 정식 출판사에서 정식으로 발간되는 책입니다.
2008.01.10 16:57:16 (*.251.71.79)
toonism님 교정본 제가 볼 수 있을까요? 당분간은 비교적 한가할 것 같은데 번역자 교정을 진행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. (일부만이라도요.) 사실 진작 이 말씀을 드렸어야 하는 건데 이제야 여유가 좀 생겼습니다.
2008.01.10 19:11:55 (*.41.84.3)
^__________________^
그러잖아도 슬슬 보내드리려 하고 있었습니다.
(사실은 http://www.mbpress.co.kr/zbxe/1303 요런 핑계로 아직 덜 봤습니다만;;;)
조금 남았는데, 마저 보고 보내드리겠습니다.
그러잖아도 슬슬 보내드리려 하고 있었습니다.
(사실은 http://www.mbpress.co.kr/zbxe/1303 요런 핑계로 아직 덜 봤습니다만;;;)
조금 남았는데, 마저 보고 보내드리겠습니다.
2008.01.11 14:01:16 (*.122.22.114)
(지나가다 2;;) 개인적으로는 이쪽 표지가 더 마음에 듭니다. 검은 배경에 떠있는 화성(..맞죠?;;;) 사진이 제목과 직관적으로 잘 연결되어서 좋아요. 다만 표지 위쪽의 영문 제목이 너무 커서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. 책 사이즈를 몰라서 실제 사이즈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... 신국판으로 생각해도 꽤 클 것 같습니다. 반대로 번역된 제목인 <화성의 공주>는 조금 더 커도 좋을 것 같습니다.
+ SF를 읽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, 생각보다 많은 책이 번역되지 않아 안타까워하고 있던 차에 무척 반가운 기획이라 생각됩니다. 멋진 책이 나오길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^^
+ SF를 읽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, 생각보다 많은 책이 번역되지 않아 안타까워하고 있던 차에 무척 반가운 기획이라 생각됩니다. 멋진 책이 나오길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^^
2008.01.14 20:39:39 (*.102.132.169)
투니즘님... 다 봤음... 그리고 벌써 삐졌음...-_-**
농담이고요... 지난번 표지보다 이번 표지가 훨씬 낫네요.
이 표지를 기본으로 해서 조금만 더 수정해보시지요.^^
농담이고요... 지난번 표지보다 이번 표지가 훨씬 낫네요.
이 표지를 기본으로 해서 조금만 더 수정해보시지요.^^
2008.01.14 20:41:29 (*.102.132.169)
그리고 검정바탕은 흠집이 쉽게 나고 흠집이 잘 도드라져 보이는 단점이 있으니
적절한 대책(?)을 미리 세우시기 바랍니다.
아니면 happysf 총서의 전철을 밟으실 수도 있습니다.^^:::
적절한 대책(?)을 미리 세우시기 바랍니다.
아니면 happysf 총서의 전철을 밟으실 수도 있습니다.^^:::

